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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020 KOSPI AI 리서치 공개 승인

두산에너빌리티 · Doosan Enerbility Co., Ltd.

중공업/발전설비 대한민국

AI 리서치 · 2026. 07. 10. 오후 05:14

리포트 저장 2026. 07. 10. 마지막 검수 2026. 07. 18.
01

Company

기업개요

한눈에 보기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핵심 설비와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을 결합해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공업 기업이다. 특히 가스터빈, 증기터빈, 원자력·SMR 관련 설비, 발전소 주요 부품과 서비스, 그리고 해외 발전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전력 수요 증가와 전원 믹스 전환, 노후 발전설비 교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는 설비 제조만이 아니라 프로젝트 수주, 기자재 공급, 설치·시운전, 유지보수·서비스까지 연결된 가치사슬 상의 통합 공급자에 가깝다. 최근 공시·IR 자료상 해외 가스복합·증기터빈 수주와 원자력/SMR 부품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doosanenerbility.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heavy_file/management/data/overview_result/report/2025_report_en.pdf?v=1&utm_source=openai))

[1] [2] [3]

사업 모델

발전소 핵심 기자재 제조와 발전 플랜트 EPC, 그리고 설치 후 서비스·정비를 통해 매출을 창출한다. 고객은 한국전력 계열 발전사, 민간 발전사, 해외 발전 프로젝트 발주처, EPC 컨소시엄, 원전·SMR 관련 파트너사 등이며,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장기 서비스 계약이 수익 구조의 핵심이다. 제조 단품보다 프로젝트형 수주 비중이 높고, 납기·품질·현장 수행능력·레퍼런스가 신규 수주에 직접 영향을 준다. ([doosanenerbility.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en/about/news_board_view?id=21000813&page=0&pageSize=9&utm_source=openai))

제품과 서비스

주요 제품·서비스는 가스터빈, 증기터빈, 발전기, 보일러·배관 등 발전소 기자재, EPC 수행, 가스터빈 서비스, 수력·원자력 관련 설비 및 부품, SMR 부품 협력이다. 공식 뉴스에 따르면 2026년 3~7월에 미국 고객 대상 가스터빈·증기터빈 공급 계약, 오만·사우디 발전소 계약, SMR 부품 공급 파트너 선정,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B-EYES) 해외 원전 적용 MOU 등을 진행했다. ([doosanenerbility.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en/about/news_board_view?id=21000801&page=0&pageSize=9&utm_source=openai))

고객과 시장

주요 고객·시장 지역은 한국 내 발전 공기업과 민간 발전사,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오만·카타르 등 GCC 지역, 북미의 미국 데이터센터·복합화력 고객, 그리고 원전·SMR 생태계 파트너다. 회사는 해외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일부는 2029년 이후까지 순차 납품하는 장기 일정으로 운영된다. 가치사슬상 상류의 핵심 기자재 설계·제작부터 하류의 설치·시운전·서비스까지 담당한다. ([doosanenerbility.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en/about/news_board_view?id=21000813&page=0&pageSize=9&utm_source=openai))

02

Leadership

CEO와 핵심인물

CEO 박지원 회장 & CEO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회사 공식 CEO 소개에 학력 상세는 제한적으로 확인됨)
최근 경력
두산그룹 핵심 계열사에서 최고경영진을 거쳐 두산에너빌리티의 CEO를 맡고 있으며, 회사 공식 소개에서 Chairman & CEO로 표기된다.
현재 역할
회사의 전략, 투자, 사업 포트폴리오, 대외 파트너십과 주요 수주 방향을 총괄하는 최고경영자다. 대형 EPC·발전설비 수주, 원자력·SMR·가스터빈 사업 확대의 최종 의사결정 책임을 가진다.
[4] [5]
핵심인물 박상현 President & CFO
학력
확인되지 않음
최근 경력
회사 공식 뉴스와 이사회/IR 자료에서 CFO로 표기되며, 2026년 7월 1일 수상 관련 행사에서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현재 역할
재무, 자금, 실적 관리와 투자자 대응의 핵심 책임자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 국면에서 현금흐름, 보증·보증금, 수주재원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경영 안정성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6]
04

Position

기업 경쟁력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쟁력은 ① 한국 최초 대형 가스터빈 개발 및 실증으로 입증된 기술, ② 증기터빈·발전기·원전/SMR 부품까지 아우르는 제품 범위, ③ 해외 프로젝트 수행 실적과 레퍼런스, ④ 북미·중동 중심의 수주 증가, ⑤ 발전소 핵심 설비의 장기 서비스/정비 수요를 포착하는 사업 구조에 있다. 특히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은 높은 진입장벽, 긴 인증·실증 기간, 납기 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라 후발주자보다 선도 레퍼런스와 공급망 관리 능력이 중요하다. ([doosanenerbility.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en/about/news_board_view?id=21000817&page=0&pageSize=9&utm_source=openai))

검증된 대형 가스터빈 기술

회사는 정부 R&D로 한국 최초 대형 가스터빈을 개발하고 김포복합발전소에서 실증했다고 공식 설명한다. 이는 고난도 터보머신 분야에서 기술 신뢰성과 국산화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강점이다.

[6]

제품 포트폴리오의 폭

가스터빈, 증기터빈, 발전기, 원전·수력 기자재, B-EYES 모니터링 시스템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넓어 단일 제품 의존도를 낮춘다.

[1] [2] [3]

해외 수주와 레퍼런스

2026년 3~7월에 미국, 사우디, 오만 등에서 연속 수주를 확보해 해외 레퍼런스가 확대되고 있다. 이는 향후 추가 수주와 서비스 사업 확장에 유리하다.

[1] [2] [3]

장기 서비스·부품 수요

발전소 설비는 설치 후 유지보수, 부품 교체, 성능 개선 수요가 장기간 지속되므로 신규 EPC 수주 외에도 반복 매출 기회가 있다.

[1] [3]

파트너·공급망 협력

Partner’s Day, 국내 공급망 강화, 해외 파트너십(예: Rolls-Royce SMR 파트너 공급사 선정) 등을 통해 공급망과 생태계 접근성이 개선되고 있다.

[3] [7]

시장 내 위치

국내에서는 대형 발전설비와 원전 관련 핵심 기자재 분야에서 대표적 공급자 중 하나이며, 해외에서는 북미 가스터빈·증기터빈 시장과 중동 EPC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는 단계로 보인다. 다만 글로벌 메이저 터빈 OEM 대비 절대 규모는 작아, 특정 고부가 기술·프로젝트에서 점진적으로 점유율을 넓히는 포지션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는 회사 공식 수주 발표와 사업 설명을 바탕으로 한 추론이다. ([doosanenerbility.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en/about/news_board_view?id=21000801&page=0&pageSize=9&utm_source=openai))

[1] [3]

시장 점유율

신뢰할 수 있는 시장 범위와 기준시점이 명시된 점유율 수치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따라서 정량 점유율은 확인하기 어렵다.

06

Landscape

경쟁자 및 리스크 요인

주요 경쟁자

GE Vernova

글로벌 가스터빈·전력기기 시장에서 직접 경쟁 가능성이 높고, 북미 데이터센터/복합화력 수주에서 비교 대상이 된다.

[1] [3]

Siemens Energy

대형 가스터빈·증기터빈·발전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경쟁사로, 고사양 발전설비와 서비스 시장에서 겹친다.

[1] [2]

Mitsubishi Power

가스터빈과 발전소 장비 분야의 주요 글로벌 OEM으로, 아시아·중동 프로젝트에서 경쟁한다.

[2] [3]

Doosan Škoda Power

두산 그룹 내 계열사이지만 증기터빈 공급에서 역할이 겹치거나 협업하는 구조로, 제품·프로젝트 경계가 경쟁 요인이다.

[1] [2]

HD현대중공업

국내 중대형 조선·중공업 역량을 기반으로 발전·에너지 설비 및 기자재 사업에서 경쟁 또는 대체 관계가 생길 수 있다.

[7]

현지 EPC/기자재 업체

중동·동남아·북미 프로젝트에서는 현지 EPC와 기자재 업체가 가격, 납기, 현지화 측면에서 경쟁한다.

[1] [2] [3]

핵심 리스크

대형 프로젝트 수주 변동성

매출과 실적이 대형 EPC·기자재 수주 타이밍에 크게 좌우될 수 있어 분기/연도별 변동성이 크다.

[1] [2] [3]

실행 리스크와 납기 지연

해외 프로젝트는 설계 변경, 공급망 차질, 운송·현장 설치 지연으로 원가와 인도 시점이 흔들릴 수 있다.

[1] [2]

고객·지역 집중

북미 데이터센터, 중동 전력 프로젝트, 국내 공기업 수주 비중이 높아 특정 지역 경기나 정책 변화에 민감하다.

[1] [2] [3]

기술 인증과 성능 보증

가스터빈·원전·SMR 설비는 인증, 실증, 성능 보증이 필수여서 실패 시 평판과 추가 수주에 타격이 크다.

[6] [7]

원자력·SMR 정책 불확실성

원전·SMR 사업은 각국 규제, 인허가, 정책 지원 정도에 따라 상업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1] [7]

공급망 및 원가 압력

핵심 소재·부품·외주 제조와 글로벌 물류 비용이 상승하면 수익성이 훼손될 수 있다.

[1] [2]

인재 확보 경쟁

터보머신, EPC, 원전 분야의 고급 엔지니어 인력 확보가 중요하며 경쟁사와의 인재 경쟁이 심할 수 있다.

[3] [7]
07

Scenarios

향후 전망 시나리오

긍정 시나리오

북미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증기터빈 수주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중동 EPC와 원전/SMR 관련 협업이 추가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우다. 이 경우 12~24개월 동안 수주잔고와 사업 가시성이 동시에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강해 추가 가스터빈·증기터빈 발주가 이어짐
  • 사우디·오만 등 중동 프로젝트의 후속 수주 또는 범위 확대
  • B-EYES, 가스터빈 서비스, 원전/SMR 부품 협력이 실제 매출로 전환
  • 납기 준수와 품질 이슈 없이 주요 프로젝트가 진행
[1] [2] [3]

기본 시나리오

현재 확보한 북미·중동 수주가 일정대로 진행되고, 가스터빈과 증기터빈 서비스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로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 원자력·SMR은 단기간 대규모 매출보다는 파트너십과 인증 축적 단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회사는 수주 중심 성장과 실행력 입증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공식 뉴스의 연속 수주, 파트너십 강화, 대외 수상 메시지를 종합한 추론이다.

  • 2026년 상반기 연속 수주가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에 반영
  • 북미·중동 프로젝트는 장기 납기 일정으로 수주잔고를 지지
  • 정부·공기업 및 해외 고객 대상으로 가스터빈 신뢰성이 유지
  • SMR/원전은 상업 수주 전 단계로 파트너·인증 확보가 계속됨
[1] [2] [3]

부정 시나리오

글로벌 프로젝트 지연, 원가 상승, 인증·납기 문제 또는 특정 지역 수주 둔화가 겹치면 실적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특히 해외 EPC는 일정 지연과 추가 비용 발생이 수익성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

  • 해외 프로젝트 일정 지연 또는 발주 취소
  • 핵심 부품 조달 차질이나 운송 지연으로 인도 일정 악화
  • 가스터빈·원전 관련 인증/실증 이슈로 추가 수주가 둔화
  • 중동·북미 특정 지역의 정책/예산 변화로 발주가 줄어듦
[1] [2] [3]

향후 12-24개월의 조건부 시나리오이며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08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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